자유와 기회를 찾아 한국으로 온 청년, 탈북 8년 차 하신아(25) 씨! 평안남도의 한 탄광 마을에서 자란 신아 씨는 18세 때 홀로 탈북해 백두산, 중국,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한 한국 생활! 그러나 가족과 떨어진 외로움과 남북의 문화 차이, 차별적인 시선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 1급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며 탈북민을 돕기 위한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꿈 많은 MZ 탈북민 하신아 씨의 이야기다.
자유와 기회를 찾아 한국으로 온 청년, 탈북 8년 차 하신아(25) 씨! 평안남도의 한 탄광 마을에서 자란 신아 씨는 18세 때 홀로 탈북해 백두산, 중국,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한 한국 생활! 그러나 가족과 떨어진 외로움과 남북의 문화 차이, 차별적인 시선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 1급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며 탈북민을 돕기 위한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꿈 많은 MZ 탈북민 하신아 씨의 이야기다.
출처 : 국회방송 YOUTUBE / @natv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