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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MY FRIEND"

Sharing Happiness

​행복한나눔

친구가 되는 구매, 비마이프렌드
자립을 돕는 커피비즈니스

 

(재)행복한나눔은 2008년부터 멕시코 조합과의 계약을 통해 커피비즈니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공정한 가격으로 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공정무역을 통해 저개발국 커피 농부와 그 공동체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업 시작의 이유였습니다.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제품을 국내에 소개할 뿐 아니라, 해외에 BM기대봉사단(현지스태프)을 파견하여 비즈니스와 국제개발협력이 결합된 접근을 통해 현지 마을의 자립을 도왔습니다. ​

2022년부터 행복한나눔은 공정무역을 넘어 국내외 이웃의 자립을 돕는 커피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정 무역 기준에 준하는 생두 직거래를 기반으로 장애인, 주거취약계층, 보호종료청년 등 취약 계층 자립을 돕는 커피 비즈니스를 펼쳐갑니다. 전문가로 구성된 커피아카데미를 통해 대상자들의 바리스타 역량을 강화하고, 비마이프렌드 직영점 및 협력 카페를 통해 인턴십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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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공존하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
비마이프렌드 카페
&스토어 태안점

 

행복한나눔은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장애인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카페 'be  my Friend' 태안점을 2018년에 개점하였습니다.  사람과 사람, 지역을 연결하는 카페비마이프렌드가 태안지역 안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서  2021년 3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착하고 건강한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기 위해  기부상품을 판매하는 소셜스토어(재사용나눔가게)

비마이프렌드 카페&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주거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인큐베이팅 센터

로로(LoRo)카페 청파로점

 

행복한나눔과 삼일교회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로로카페(1호 청파로점)는 노숙의 경험이 있던 주거취약계층을 직원으로 채용하여 그들의 자립을 목표로 커피 기초과정부터 바리스타과정까지 전문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스킬과 고객 응대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며,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마이프렌드' 커피 브랜드를 10여 년간 운영하며 쌓아온 행복한나눔의 커피&카페 전문성과 15년 이상 노숙인 자립을 돕는 공동체를 운영했던 삼일교회의 협업을 통해 직원들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열어주는 인큐베이팅 공간이 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