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9년 도움이 필요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창고'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행복한나눔은 비즈니스를 통해 이웃들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행복한나눔은 소외된 이웃과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내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비즈니스의 과정에서 ‘상생의 방식’을 고민합니다.
누군가에게 더 잘 쓰일 수 있는 물건은 새로운 가치를 얻어 다시 활용되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탄소 배출을 줄여 자원 순환의 길을 만들어갑니다.
또한, 자립이 어려운 여성가장과 이주배경 주민들은
이제 우리의 소중한 동료가 되어 내일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이웃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람과 자원
그리고 나눔의 공간을 이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갈 '나음보다 구별된 다름'이라는 희망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