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쓸모없어 보이는 물건도

행복한나눔에 오면

값진 사랑을 나누는 물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세상에는 차가운 풍조 속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 낮의 빛이 환할수록 그늘은 더 짙다고 합니다. 우리는 과거보다 더 큰 외로움에 몸을 떠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낡고 쓸모 없어 보이는 물건도 행복한나눔에 오면 값진 사랑을 나누는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기부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꼭 필요한 사람들이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익금으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나의 소비를 바꾸는 작은 노력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한 잔의 커피를 공정무역을 바꾼다면,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가난한 커피농가에게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나눔은 앞으로 사회적기업으로서 가까운 우리 지역, 더 나아가 세계를 섬기는 기관으로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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